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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콤 2019는 약 1000여 곳의 기업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다.
LG전자는 전시 부스 전면에 △초소형 LED 소자로 섬세한 화질을 구현한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쇼윈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테두리에 별도 구조물이 없어 구부리기 쉬운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를 세로로 긴 ‘2×2’ 형태, 가로로 긴 ‘3×2’ 형태 등 여러 장으로 이어 붙여 활용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베젤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아 여러 장을 이어 붙여도 이질감 없이 하나의 큰 화면으로 만들 수 있고, 매장의 쇼윈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충환 LG전자 ID사업부장(상무)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갖춘 첨단 사이니지의 기술력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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