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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압류동산 공매에 시가 넘긴 물건은 루이비통 등 명품백 34점, 몽블랑 등 명품시계 5점, 귀금속 18점, 양주 등 주류 8점, 골프채 6세트 등 총 71건이다.
이 가운데 김씨 등 41명에 의해 51건이 낙찰돼 2922만3990원이 수납됐다. 나머지는 낙찰포기 9건과 유찰 11건으로 나타났다.
최고가는 샤넬시계로 감정가 230만원 대비 339만원원에 낙찰됐다.
시 관계자는 “체납처분비 등 배분후 체납충당 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편 압류동산 공매에는 경기도내 24개 시·군이 함께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