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섬 마을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진행된 이날 이동 민원 서비스에는 평택해양경찰서와 평택성모병원, 당진시 자원봉사센터 등 2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평택해양경찰서는 대난지도 주민을 위해 △해양 민원 및 법률 상담 △심폐소생술 등 해양 안전 교육 △항포구 정화 활동 △해양오염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특히 평택성모병원 의료진이 마을 주민을 위해 건강 상담과 물리치료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또 당진시 자원봉사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 호평을 받기도 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배를 타고 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섬마을을 주민들은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받기 힘들어 찾아가는 이동 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충남 북부와 경기 남부 해안가와 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