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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핏,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 바디 시즌2:더 체인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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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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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핏
휠라는 여성 전용 피트니스 라인 ‘휠라 핏’을 대표할 일반인 모델 선발을 위해 ‘비욘드바디 시즌2:더 체인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휠라 핏의 이번 모델 선발 대회는 단순히 아름다운 몸매가 아니라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운동 경험이 없는 12명의 일반인이 근육을 만들기 위한 팀 A와,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하는 팀 B로 나뉘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배우 성훈의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호랑이 관장‘ 양치승과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이 멘토로 활약한다. 두 멘토는 본인들의 노하우와 스타일을 반영한 트레이닝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8주의 기적을 보여줄 예정이다.

휠라 핏 모델 선발대회 시즌2는 총 8주간의 경쟁 현황을 6개 에피소드로 구성해 방영한다. 지난달 스포티비 나우와 유튜브, 네이버 TV를 통해 도전자들의 첫 에피소드가 방영돼 화제를 모았으며, 양치승과 양정원 그리고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이야기는 매주 금요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휠라 관계자는 “단순히 몸매가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라이프 밸런스를 추구하는 여성들을 응원하고 함께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휠라 핏과 함께 12명의 참가자가 펼쳐나갈 특별한 도전기에 많은 관심 보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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