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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열린 개소식에는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김준성 영광군수, 교육위원, 군의원, 도내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지역 초·중등학교장, 학부모 및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지난해 5월 교육부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구축 ·운영 지원 사업에 공모해 7월 전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이어 교육부 및 도교육청의 특별교부금 2억5000을 지원받고 군이 약 2억5000을 투자했다.
영광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교사 연구 동아리실, 메이커 창작실, 디지털 체험실의 3개 교실로 이뤄졌다.
교사 연구 동아리실에서는 △SW교육 관련 기기 보관 및 대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메이커 창작실에서는 △3D프린팅 △메이커 창작 △수준별 코딩 실습, 디지털 체험실에서는 △코딩드론 및 상상로봇 가상현실(VR) 체험을 운영 할 예정이다.
김준석 영광교육장은 “체험센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교육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