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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자기도전포상제 운영기관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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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6. 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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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14명의 동장 청소년들과 함께 활발히 활동
0621(자기도전포상제)
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자기도전포상제 활동기록부를 작성하고 있다./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달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기관에 선정돼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23일 창녕군에 따르면 ‘자기도전포상제’란 만 9~13세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목표를 성취한 청소년들에게는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인증서를 단계별로 받을 수 있어 도전정신을 높일 수 있는 진취적인 활동이다.

현재 남지 청소년문화의집 ‘자기도전포상제’프로그램에는 14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으며 연말 포상제 시상식에 10명 이상이 동장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갑 관장은 “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성장을 이뤄 미래의 유능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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