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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지역업체인 씨앤비코스매틱과 평창군 소재 산양삼협회, 한국임업진흥원 평창교육센터 등이 참여해 산양삼을 이용한 화장품 및 추출액 등의 상품 개발과 협회를 통한 안정적인 원료를 공급키로 했다.
씨앤비코스매틱은 각종 천연물질을 이용한 화장품 및 기능성 추출물을 생산하는 업체로 철갑상어를 이용한 화장품 및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양삼을 활용한 신약 및 기능성화장품을 개발해 6차산업화 후 수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 업체의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의 평창 산양삼을 합쳐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산림자원을 이용한 산림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