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최초 신설관서로 최우수 기관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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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남도도 주관 소방장비 관리 확인·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소방장비 △소방챠량 적재장비 △구조·구급장비 △호흡보호장비 관리상태 등 각 분야별 총 8항목으로 등수를 매겨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소방장비의 분야별 관리체계 확립과 장비운용자의 조작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에 개서한 신설 소방관서로서는 도내 최초로 최우수관서로 선정돼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소방장비는 도민과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해 지속적인 소방장비 점검 및 장비 조작훈련을 실시해 재난 유형별 대응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