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0301000180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7. 03.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702215307
김준성 영광군수(왼쪽 다섯번째)가, ‘2019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2019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5400만원을 확보했다.

3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평가했다.

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세무 이동상담실 △세무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어린이 세금교실 운영 △납세자 중심의 세정환경 조성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시스템 구축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관계공무원의 노력은 물론 성숙한 납세의식으로 군 세정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들 덕택이라 생각한다”며 “신 세원 발굴과 체납세금 일소를 통해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군민을 위한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