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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을 평가했다.
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세무 이동상담실 △세무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어린이 세금교실 운영 △납세자 중심의 세정환경 조성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 영치시스템 구축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관계공무원의 노력은 물론 성숙한 납세의식으로 군 세정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들 덕택이라 생각한다”며 “신 세원 발굴과 체납세금 일소를 통해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군민을 위한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