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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재능나눔 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집고쳐주기, 웨딩·장수사진 촬영, 전기·가스 안전점검과 수리, 이·미용, 마을벽화그리기 등 각자의 전공과 특기를 활용해 다양한 활동으로 농촌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참석한 청년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보람과 함께 농업 본연의 가치, 공동체와 포용의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농촌에서 창의와 혁신, 도전정신을 펼칠 수 있도록 공사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서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