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하반기 톡신 수출이 부진하고 대손상각비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으나, 채널 구조조정과 대만 수출 개시 등으로 실적 정상화 구간에 있다고 판단한다”며 “필러 수출 또한 작년부터 영국에 수출을 개시하고 올해는 폴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신규 국가로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연간 매출액 496억원, 영업이익은 176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톡신 시장 점유율 43%로 1위를 수성하고 있고 성수기 효과 반영 품목 다변화로 성장이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월 중국 톡신 CFDA허가신청을 해 빠르면 내년 1분기 허가가 예상된다”며 “미국 개발은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톡신 업체에 대한 매력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