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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홍성군에 따르면 내일러는 ‘내일로 티켓’으로 여행을 즐기는 만 27세 이하 청년으로 대부분이 무제한 열차 승차가 가능한 전국 여행자들이다.
군과 관광두레협의회 주민사업체 홍성길동무협동조합은 내일러들을 위한 홍주성천년여행길 및 홍성관광 무료안내가이드와 광경동미륵불 소원목 체험과 탐방 후 샤워 및 세탁시설,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행복한여행나눔에서는 암행어사게스트하우스 숙박할인을, 홍주들꽃사랑연구회는 아이스음료 및 구절초막걸리 할인을, 행복플러스희망공방협동조합에서는 홍주천년 및 홍성역사위인 캐릭터 나무오카리나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홍성청년들 ‘잇슈’에서 활동하는 청년창업가들도 함께 동참한다.
커피오감에서는 모든 음료 할인, 설림·옥이’s 생활 창작소·얼룩에서는 청년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원데이클래스를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도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홍북읍 이응노마을과 연계해 음료서비스 제공 및 입장료 할인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의 ‘내일러’들이 관광의 도시 홍성군에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