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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이해식 대변인, 소병훈 국회의원과 이종호 평택부시장이 방문해 폭염을 대비해 7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및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이재명 지사는 “폭염 속에서도 변함없이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