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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6일부터 41일간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개장에 따른 주차관리 관계자 특별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이에 앞서 함평경찰서는 지날달 28일 엑스포주제영상관에서 지역 배달업소 업주상대, 안전모 및 안전밸트착용.신호지키기 등 교통사고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류시범 함평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개장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학원 등 많은 차량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 생명을 지키기 위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전상 바다입수가 쉽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워터버킷, 워터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갖춘 1500평 규모의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광주·전남에서 접근성이 용이해 연평균 7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