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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무더운 더위로 인하여 물놀이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난사고 예방과 초동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실시했다.
이어 상황별 인명구조방법 및 안전수칙 교육, 고무보트 등 수상구조장비 숙달훈련, 잠수·수난구조 이론 및 현장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발된 총 44명의 소방공무원과 민간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119수상구조대는 다음 달 25일까지 가마미해수욕장, 불갑저수지 등 2곳에서 인명구조 및 부상자 응급처치, 안전위험 요인 제거활동, 주변 예찰활동 등 피서객들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
박상래 영광소방서장은 “수많은 피서객들이 안전사고 걱정 없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영광소방서 전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