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에서 유영만 교수는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 인공지능을 능가하는 네 가지 인간지성인 질문력, 감수성& 공감력, 창의력, 도덕적 판단력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들며 위트있게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유영만 교수는 “내 생각은 내가 겪어온 삶의 결론이며 삶을 바꾸지 않고는 생각을 바꿀 수 없다”며 “끊임없는 질문과 호기심을 가지고,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삶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얻게 된 것을 바탕으로 지식이 아닌 지혜와 식견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평택상공회의소는 연중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역대 초청 강사 중에는 김성근 감독, 양준혁 해설위원, 정동일 교수, 김효준 BMW대표이사, 윤태익 교수, 허태균 교수 등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