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학생 참여형 민주화교육 함평지역 학교장이 앞장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1101000691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7. 11.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711032513
지난 9일 함평지역 초.중.고.특 학교장들이,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을 방문해 민주.인권의 가치를 공유.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제공 = 함평교육지원청
전남 함평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세미나실에서 함평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2019 초중고특 학교장회의’를 개최했다.

11일 함평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학교장들은 학생참여형 민주시민 교육프로그램의 학교현장 적용방안을 심도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장들은 회의에 앞서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지역 학교간 업무협약식을 가져 유아교육과 진로교육 및 취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또 하계방학 중 학교안전강화, 휴가 중 복무 관리 연수, 학교 업무 최적화 등 35개 항목에 대한 학교장 회의 전달 자료도 함께 안내됐다.

이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민주화운동기록물이 전시돼 있는 518 민주화 운동 기록관을 방문해 광주의 높은 시민의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민주·인권의 가치를 공유·학습하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민주인권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의견수렴 방안 및 효율적 지원방안이 논의로 다뤄져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박영숙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전남교육 혁신을 위해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