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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보령시에 따르면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3㏊(3만㎡)의 면적에 산림문화휴양관 11실과 숲속의집 9동 등 20실의 숙박시설과 취사장, 물놀이장, 야외무대, 야영장,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편백나무 숲, 황토길 등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다.
편백나무숲은 맑은 공기로 산림욕장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나무가 왕성하게 자라는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발산해 산림 테라피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휴양·치유 특성화 체험관은 성주산의 사계와 역사, 피톤치드의 비밀, 생일별 탄생목, 산림 건강테라피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2층에는 휴양관(숙박시설) 3개실을 조성해 휴양객들에게 최상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산의 맑고 시원한 계곡물을 이용해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한다. 무더운 날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이다.
편백나무숲은 맑은 공기로 산림욕장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나무가 왕성하게 자라는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발산해 산림 테라피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입장료는 개인 1000원, 청소년 및 군인 800원, 어린이는 400원이며 주차요금은 소·중형 2000원, 대형 4000원이다.
이달부터는 저공해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자동차는 주차료를 50% 할인 적용한다. 보령시민은 입장료는 면제며 주차료만 납부하면 된다.
부대시설은 면적에 따라 숙박(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시설은 7~13만원, 야영장은 1만3000~2만3000원(입장료, 주차료 포함), 평상은 6000~1만원이며 물놀이장은 무료다.
예약은 성주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