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보령중앙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모색하고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한 전통시장만의 문화 아이콘 창출을 위해 마련했다.
20일에는 △오후 1시 남포초등학교 밴드팀 등 4개 팀의 락 페스티벌 △오후 2시 시민화합 노래자랑 △오후 3시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 △오후 4시 민속악단 새녘의 마당극 특별공연 △오후 5시 개막식과 지역문예팀 공연 △오후 7시 30분부터 인디국악밴드 수향과 초대가수 정수라 공연 △오후 9시 할리퀸과 각설이 양재기, 진이 등 야시장 공연으로 진행된다.
21일에는 △오후 2시 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 △오후 3시 주민자치 페스티벌 △오후 4시 전통시장 보물찾기 △오후 6시 상인 노래자랑 △오후 7시 폐막식 및 초청가수 민지의 축하공연 △오후 9시 야시장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 한다.
또 체험행사로 페이스페인팅과 수공예 체험, 에어바운스 등 키즈존, 전통놀이 및 보부상 체험을 운영하고 부대행사로 장보기 런닝맨, 전통시장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복규범 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만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조성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축제문화로 만들겠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