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양파주간(Korean Onion Week) 행사는 대만, 베트남, 홍콩, 미국 등 8개국 191개 매장에서 8월 말까지 진행된다.
aT는 대만의 대표적 할인매장인 까르푸에서 대형매장 최초 130개 전체 매장을 활용 행사를 개최하고, 44개 대형매장에서는 판촉요원을 통한 시식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이번 해외 대규모 판촉행사를 통해 국산 양파가 대만, 동남아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 새로운 시장으로도 수출이 확대되도록 하겠다”면서 “해외 수출을 통해 조속히 양파 가격이 안정돼 양파농가가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