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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통안전캠페인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영광경찰서, 영광소방서, 영광교육지원청, 한빛원자력본부, 모범운전자회, 바르게살기운동, 녹색어머니회, 영광군 시민경찰협의회,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이란?’ 신호·속도·정지선 등을 지키고 보행자를 우선하는 안전운전자에게 주행 중 양보를 받거나 실수한 경우 상대방에게, 비상등을 켜거나 손을 펴서 올려주는 제스처로 미안함이나 고마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군은 주기적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범 군민적 캠페인 전개 △연극 버스킹과 연계하여 교통안전 문화 운동 전개 △리플릿,포스터, 현수막 등을 활용한 캠페인 집중 홍보 △지역 공공 전광판 광고를 통해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김경호 영광군 안전관리과장은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신호시설 고장 유무, 교통 표지판 적정성 등 교통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군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여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