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민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84억원, 8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보다 -12%, -6%씩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 출시 및 연말 램시마SC의 유럽 허가 및 내년 출시가 예상돼 단가 인상 효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 판매 파트너사는 테바로 미국 시밀러 시장 침투 속도가 관건”이라며 “2020년 허가 승인 및 추가 출시가 없어 램시마SC와 트룩시마 및 허쥬마의 미국 판매 테이터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보다는 내년 실적 개선 기여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