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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백수해안도로 노을전시관에 cctv를 설치해 직접 찾아오지 않으면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아름다운 노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광의 이미지를 새롭게 쓰고 있다.
또 문화관광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관광명소 소개 동영상을 통해 역동적으로 꾸미고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명확한 콘텐츠 명과 카테고리 구성으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유영직 영광군 문화관광과장은 “영광 군민뿐만 아니라 우리 고장을 방문하고자하는 관광객들이 알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광지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