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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김하수·이선희 도의원, 군의원,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매전면 남양2리 동편 경로당은 7000만원의 예산으로 연면적 87.5㎡(27평) 철골구조로 건립됐다.
이날 이만식 노인회장(78)은 “노인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를 마련해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동편경로당이 마을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율 군수는 “남양2리 동편경로당이 지역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쉼터와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랑방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