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어려운 이웃 긴급복지 지원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2010013273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7. 22.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22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기준 사망, 출산, 구성원의 질병, 학대, 폭력, 화재 등으로 갑자기 생계유지가 불가능한 가정을 대상으로 653건에 3억37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은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사회복지시설이용지원, 교육지원, 연료비지원,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단전 시 요금)등이다.

생계지원은 3개월 내에 위기가 해소되지 않는 가구에게는 심의를 통해 최장 6개월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지원요청 후 3∼4일 이내에 긴급지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 후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은 긴급복지 지원대상자 발굴을 위해 각종 회의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급자 탈락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및 출소 후 가족이 없는 재소자들에게 긴급복지 지원 등을 포함한 복지정책 전반을 설명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또 현장위주의 사례관리 안전망을 구축해 긴급지원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누수 없는 긴급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지원 할 예정”이라며 “주위에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있을 시 군 복지정책과 및 해당 읍·면에 상담 및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