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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홍성군에 따르면 도시재생프로젝트는 도시재생이 필요한 도시지역의 주민 활력증진을 위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한다.
주민 및 청년이 참여해 지역에 활력을 주는 활동은 개소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도시재생대학을 이수한 주민은 우선지원 대상이다.
다만 공동체성이나 지역성이 취약한 경우나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결여된 경우 사업 내용이 개인의 이익을 위한 활동에 치중된 경우에는 공모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난 6월 1차 사업평가를 통해 마을기업 창업을 위한 커피교실인 ‘우리마을 바리스타’, 남문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 프로젝트 ‘여기좀봐유’ 등 주민 제안 사업 5건과 워터밤과 EDM페스티벌 등의 지역축제 ‘2019 워터홀릭페스티벌’, 도시재생 학습 및 답사를 진행하는 ‘미래홍성꿈꾸기프로젝트’ 등 청년 제안 2건 등 총 7개 사업을 선정했다.
다음 달 2차 사업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