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서울서 양파·마늘 소비촉진에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601001693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26. 15: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행사참석 및 서울 사당역 직거래 장터 개장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및 직거래장터 운영 (1)
한정우 창녕군수(오른쪽 두번째), 박상재 창녕군의회 의장(오른쪽쪽 첫번째)이 26일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 네번째), 김경수 경남도지사(오른쪽 세번째)와 함께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행사장’에서 양파를 둘러보고 있다./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26일 서울시 일원에서 ‘창녕군 농·특산품 서울시 직거래장터’를 개장하고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행사’에 동참했다.

창녕군은 서울시 지하철 사당역 내에 ‘창녕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해 창녕 양파, 마늘 및 가공식품(양파국수·고추장·청국장 등)을 전시·판매했으며 구매자에게 홍보물 배부와 함께 양파껍질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및 직거래장터 운영 (2)
한정우 창녕군수가 26일 양파·마늘 장아찌 담그기, 나눔전달식에서 동참한 아동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또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행사’에 참석해 양파·마늘 장아찌 담그기, 나눔전달식 등 소비촉진 이슈화에 동참했고 양파·마늘의 대도시 홍보에도 힘을 모았다.

한정우 군수는 “우리 농산물을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이웃농가도 살리는 양파·마늘 소비촉진운동에 전폭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우리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양파·마늘의 작황호조에 따른 과잉생산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창원시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양파·마늘 소비촉진운동을 확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