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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인-지역주민 융화교육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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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7. 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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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이, 엑스포 금호아시아나관에서 열린 ‘귀농.귀촌인-지역주민’간 융화교육에 참석해, 축사를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 융화를 위한 적극적인 교육 실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 26~27일 엑스포공원 금호아시아나관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교류할 수 있는 융화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에는 협동조합 ‘젊은 협업농장’ 정영환 씨가 강사로 나서 상호이해와 배려, 소통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 200여명 역시 정씨 강연에 큰 호응으로 화답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이날 축사를 통해 “군은 현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안으로 귀농·귀촌을 주목,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모두 상생 화합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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