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 환경기초시설 현장 시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30010018813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7. 30.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성시, 부시장 환경기초시설 방문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이 29일 환경기초시설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하고 있다./제공=안성시
최문환 경기 안성시 부시장이 29일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환경기초시설 현장시찰 및 점검에 나섰다.

30일 안성시에 따르면 최문환 부시장의 이번 방문은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자원회수시설, 공공하수도처리시설 등 지역 내 8개 시설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시설물 안전 및 환경관리 현황을 체크하기 위해 진행했다.

최 부시장은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방류수 수질기준을 안정적으로 준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각종 재난 특히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시설물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최 부시장은 이어 자원회수시설, 안정화시설 점검에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가장 취약한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작업 중 휴식시간에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설치 등 복지에 신경 써 줄 것을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최문환 부시장은 시설현황을 모두 살펴본 후 “환경기초시설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시설로 시민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관련 시설 부서장들은 수시점검을 통해 시설물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