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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올해부터 2044년까지 25년간 창원NC파크의 사용권과 광고 수익권 등을 갖는다.
황순현 NC 대표는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2군 경기장)이 있는 이곳 마산야구센터를 국내 최고의 야구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창원 야구팬,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2027년까지 마산야구센터 안에 유소년 드림구장, 야구문화센터, 홈런 정원 등을 조성하는 등 창원의 새로운 중심 상권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개장한 창원NC파크에는 총 1억270억원이 투입됐다. 국비 150억원, 도비 200억원, 시비 820억원에 NC가 100억원을 부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