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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창녕경찰서장, 치안 강화구역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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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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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창녕경찰서장과 유관단체장들이 30일 합동 순찰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창녕경찰서
김태경 경남 창녕경찰서장이 30일 협력단체장 20여명과 치안강화구역인 창녕읍 술정리, 교하1길 여성안심귀갓길 일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31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합동 순찰은 여름철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6주간에 걸쳐 시행하는 하절기 범죄예방 강화활동으로 군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심 제고로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특별예방 활동이다.

김태경 서장은 “여름철 범죄예방 강화활동 기간을 맞아 ‘완전 안전 창녕’을 위해 경찰과 지자체·협력단체 등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관련기관 총력대응으로 창녕군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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