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1일 이마트 용산점 농산 코너에서 모델들이 제철 맞은 포모사 자두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포모사 왕자두 1팩을 9900원에 판매한다. 포모사 자두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판매되는 품목으로, 여름 초에 판매하는 대석 자두의 뒤를 이어 나오는 품종이다. 알이 굵고 당도가 높고 다 익어도 빨간색이 아닌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측은 “이마트가 판매하는 포모사 왕자두는 경북 김천과 의성에서 재배된 물량으로 일반 자두보다 알이 굵고 크며, 정상가 대비 16% 가량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