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돈협회 고창부, 저소득층에 돼지고기 3500㎏ 전달 ‘훈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101000024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8. 01. 10: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801095239
임한성 대한한돈협회 고창군지부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달 31일 고창군청을 찾아 유기상 군수(두 번째)에게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돼지고기 3500㎏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 고창군
대한한돈협회 고창군지부가 지난달 31일 고창군청을 찾아 무더위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과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시가 2000만원 상당의 국내산 돼지고기 3500㎏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돼지고기는 모범경로당 31개소와 노인·장애인이용시설 등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한돈협회 고창군지부는 매년 명절과 겨울철에 돼지고기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임한성 한돈협회 고창군지부장은 “더운 여름 어르신들이 영양을 보충해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부족하나마 돼지고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나눔과 기부 천국 고창을 만드는데 디딤돌 역할을 해주고 있는 한돈협회 고창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한돈은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