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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몰 “단독 상품 선보이는 ‘맛있는가’ 1년새 5배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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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8. 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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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 CJmall 맛있는家 MD력 통했다 (1)
CJ몰이 자사 프리미엄 식품관 ‘맛있는가(家)’가 리뉴얼 1년 만에 주문 금액이 5배 신장했다고 1일 밝혔다.

CJ몰은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선 만나보기 힘든 프리미엄 단독 상품들을 선보인 덕분”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올해 주문금액 110억원을 기록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맛있는가는 2016년 CJ몰 프리미엄 식품관 ‘식품종가’로 문을 연 후 지난해 8월 리뉴얼했다. 이후 상품기획력을 강화해 △유명 맛집 음식을 선보이는 ‘고메(GOURMET)’ △지역 특산물이나 제철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프레시(FRESH)’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먹거리를 소개하는 ‘마스터(MASTER)’ 등 3가지 테마관에서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약 350가지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CJ몰은 올해 맛있는가 운영 상품 수를 400개로 확대하고 단독 판매 상품을 늘린다. 추석을 맞아 고급 패키지의 ‘화과방 양갱’ ‘상주 곶감’ 등 맛있는가에서만 선보이는 프리미엄 세트를 출시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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