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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올해 초 1차로 내부 리뉴얼을 완료한데 이어 도로공사 수도권본부의 지원과 휴게소 자체 투자로 4월 중순부터 시작해 3개월여의 기간이 소요됐다.
고객의 편의에 맞춰 지붕개량, 캐노피증축, 화장실 시인성 개선 간판을 설치했고 외부 파샤드를 안성의 남사당 이미지를 접목해 현대식으로 웅장하게 꾸며 이용객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박우필 안성휴게소장은 “공사 때문에 중단됐던 ‘안데스 음악공연’이 재개됐고 지난주부터 추가공사로 화물차 기사를 휴식을 위한 ‘화물차라운지’ 신축과 ‘오수정화조’ 증축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와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