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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간담회 개최…장애인 재활촉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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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8. 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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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함평군보건소장(왼쪽 다섯번째)이 최근 함평교육지원청, 함평공립요양병원 등 5개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함평군보건소
전남 함평군보건소가 최근 군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함평교육지원청, 함평공립요양병원 등 지역 내 5개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4일 함평군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사회 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조직된 민·관협력 협의체로, 재활과 관련된 다양한 자원을 개발·발굴하는 것은 물론 유관기간 간 정보를 상호 공유해 장애인 욕구에 맞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각 기관의 운영위원들은 협의체 활성화 방안, 대상자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서비스 연계, 참여기관별 제공 가능한 자원 공유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명희 함평군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재활 협의체를 더욱 활성화 해 대상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보건소는 재활방문서비스, 주간재활치료교실, 수중재활운동교실, 장애인식 홍보 캠페인 등의 다양한 재활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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