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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신세계L&B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예작가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중들은 작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공모전은 와인잔·식기 등을 포함해 ‘와인과 관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공예상품’을 주제로 공예작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전·현직 입주작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희망자들은 6~23일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 및 상품패키지의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3팀을 선정하고 선정팀에게는 팀 당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한다. 또한 작품은 11월 중 신세계L&B의 와인전문샵인 ‘와인앤모어’를 통해 전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