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설정액은 1조 71억원(2일 기준)으로 2018년말 8071억원 대비 약 25%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연말까지 1조 10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연초 이후 온라인 전용 펀드 시장 전체 순증금액 1조 9105억원 중 증권사 전체 순증금액이 5091억원(27% 비중)에 불과해 미래에셋대우의 1999억원의 순증금액은 시장 전체 M/S의 10.5%에 해당한다고 미래에셋대우는 설명했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 본부장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비대면 자산관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고객들의 성공적 자산관리를 위해 ‘디지털 고객 기반 확대’와 ‘고객중심의 상품, 서비스’ 등을 꾸준히 제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자산관리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TOP5, 초고수의 선택 등 다양한 추천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클럽(m.Club),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바일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자문 서비스 ‘로보포트(Robo-Port)’, 종목 추천 서비스 ‘로보픽(Robo-Pick), 일임 서비스 ‘로보오토(Robo-Auto)’, 글로벌 자산 배분 투자를 가이드 하는 ‘GPS(Global Portfolio Solution)’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