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대책상황실은 ‘농업재해 대응 문자시스템’을 활용해 품목별 농업인에게 태풍 북상에 따른 대응요령에 관한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로 전송할 계획이다.
또한 농작물 피해상황에 따른 조기 복구지원 대책 수립과 중앙합동기술지원단 현장파견 등 태풍에 대비한 효율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정준용 농진청 재해대응과장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