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술영재 지원사업’ 후원 받은 김민지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우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601000336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8. 06.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예술영재 지원사업’ 후원을 받은 김민지<15·사진>가 제16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무용 프리-주니어Ⅱ 여자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19~26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는 한국, 러시아, 중국 등 10개국 515명 신인 무용수가 경합했다. 김민지는 ‘고향의 봄’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서울국제무용콩쿠르는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미선과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수상자 김기민 등을 배출한 대회다.

예술영재 지원사업은 예술위에서 2012년부터 운영하는 문화예술 후원 캠페인인 ‘예술나무운동’의 일환이다. 재능은 뛰어나지만 이를 펼치기 어려운 환경의 예술 영재를 발굴해 후원하는 사업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