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인도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진행된 ‘셀토스 양산 기념식’에서 심국현 기아차 인도법인장(왼쪽부터) 신봉길 주 인도대사 등 현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드라프라데시주 주정부 관계자, 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셀토스는 기아차의 新 글로벌 전략 모델로 인도에서 생산·판매하는 첫 번째 차종이다. 기아차는 13개월 걸쳐 인도시장을 분석해 현지화 기반 인도 맞춤형 셀토스를 개발했고, 사전계약 첫날 6046대, 누적 계약 2만2000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제공 = 기아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