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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고추는 8월에 수확한 홍고추를 건조한 것으로 건조 방식에 따라 태양광에 건조시킨 양건과 기계를 이용한 화건으로 나뉘며, 한 해에 1번 건조해 1년 동안 판매된다.
롯데마트는 건고추 15톤을 준비해 1.8㎏ 기준 시세 대비 20% 가량 저렴한 3만380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건고추는 전북 정읍·전북 고창 등 유명 고추 산지에서 재배한 상품으로, 서해안 해풍과 건강한 황토 속에서 재배돼 껍질이 두껍고 고추 특유의 매콤하고 달콤한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백승훈 롯데마트 채소 상품기획자는 “기상상황에 따라 수확량이 변동될 수 있으나 건고추 가격은 전년 대비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첫 건고추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번 행사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