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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갤노트10 사전 판매…카드사 별 할인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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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8. 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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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번가가 삼성 갤럭시 노트10·10플러스의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10은 256GB, 갤럭시 노트10+는 256GB·512GB 두 종류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노트10 256GB 단일모델 기준 124만8500원, 노트10+ 256GB 139만7000원·512GB 149만6000원이다.

11번가는 노트10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아우라핑크’ 3종, 노트 10+ 256GB 모델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아우라화이트’ 3종, 512GB 모델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2종에 대해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11번가에서 사전판매를 통해 구매하면 △신한·KB국민·현대·NH농협 등 4개 카드사의 12% 할인쿠폰 △SK페이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고객 모두에게 SK페이 포인트 2만 점 적립의 혜택이 제공된다.

사전판매를 통해 구매한 단말기는 정식판매가 시작되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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