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터널서 이중 추돌사고 발생 30여명 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001000559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8. 10. 18: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양양고속도로 창의터널 안에서 이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0여명이 다쳤다. 일대 고속도로도 극심한 정체에 빠졌다.

10일 오후 3시 50분 경기도 가평군 서울양양고속도로 창의터널 안에서 소렌토 차량과 쏘나타 차량이 추돌하면서 1차선에서 달리던 관광버스가 전도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소렌토와 쏘나타 차량이 부서지고 버스가 전도돼 3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터널 내 차선이 통제되며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며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