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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2019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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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8. 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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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통학차량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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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교수가, 학생통학차량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제공 = 함평교육지원청
전남 함평교육지원청이 12일 대회의실에서 학생통학차량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2019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행정실장·학원장·운전원 51명이 참여했다.

이어 함평경찰서 교통담당경찰,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교수가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교통행정특성 △안전운전방법 △어린이 통학버스 관계법령 △예측(방어)운전 요령 △그밖에 승.하차시 어린이 보호를 위한 조치사항 등 사례중심으로 진행했다.

김정희 함평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통학차량 관계자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라며 “법규 준수 및 안전과 관련된 제반사항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박영숙 교육장은 교육이 끝난 후 운전원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고, 통학차량 운행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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