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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L은 롯데홈쇼핑이 2016년 론칭한 브랜드로 캐시미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론칭 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수량은 146만 세트다.
올해는 세계적 남성 명품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캐시미어, 유럽산 명품 캐시미어 및 퍼(Fur) 브랜드 ‘만조니24’의 천연 모피 등 최상급의 소재를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1년 전부터 전담팀을 구성해 최고급 소재 발굴부터 상품 기획·개발·생산 등을 준비했다. .
김철종 롯데홈쇼핑 콘텐츠개발부문장은 “그동안 캐시미어 소재 특화 브랜드로 LBL의 인지도를 구축했다면, 론칭 4년차인 올해는 ‘제냐’ ‘만조니24’ 등 기존에 홈쇼핑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최상의 명품 원단을 사용해 소재 고급화를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LBL 19년 FW 론칭(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8m/22d/201908220100200380012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