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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문화분과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원탁 대화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소년들의 활동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면서 계층의 욕구에 부응하는 청소년 정책과 활동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주제 토론은 5개조로 나눠 청소년 참여, 교육 및 진로, 문화, 시설 및 지원, 환경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그룹별 우선순위로 선정된 정책을 청양군에 전달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열린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 욕구에 맞는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