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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삼양 국민짜장’, 출시 6일만 43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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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8. 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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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짜장 본연의 맛 살린 '국민짜장' 판매 (1)
2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과 아이들이 ‘삼양 국민짜장’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삼양 국민라면’에 이어 대표 외식 메뉴 중 하나인 짜장면의 맛을 살린 ‘삼양 국민짜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양 국민짜장은 삼양식품과의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일반 분말스프가 아닌 춘장의 비중을 늘린 액상스프로 깊고 진한 짜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5개입 2000원으로 유통 과정과 진열 방식을 간소화해 비용을 낮췄다. 처음 선보인 15일부터 지난 20일까지 판매량이 약 43만개를 넘어섰다.

이건우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라면 업계를 대표하는 삼양식품의 50년 라면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깊은 춘장의 맛과 가성비로 국민 입맛을 사로잡을 짜장라면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서 선보인 국민라면에 이어 국민짜장 역시 남녀노소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 얻으며 앞으로 라면계의 양대산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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