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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불향 살린 ‘황금밥알 200℃ 볶음밥’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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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8. 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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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고슬고슬 계란코팅 '황금밥알 200℃  볶음밥' 2종 출시
풀무원식품은 고슬고슬한 밥알에 불향을 담은 ‘황금밥알 200℃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전문점 방식대로 웍에 기름을 두르고 밥·계란 등 재료를 함께 볶아냈다. 고슬고슬한 식감을 위해 밥에 신선한 계란을 부어 함께 볶아 내는 ‘밥알계란코팅’ 기술을 적용하고, 200℃의 화력으로 웍을 달군 후 재료를 초고속으로 볶아 불향을 냈다.

‘포크&스크램블’은 굴소스에 불향 머금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튀긴 마늘·생대파·계란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새우&갈릭’은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 가득 튀겨낸 마늘의 바삭함이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달군 팬에 그대로 부어 볶으면 볶음밥이 완성된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에는 랩을 씌우지 않고 조리하면 된다.

가격은 6980원.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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