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영 연구원은 “하반기 택배 물동량 증가로 택배사업부문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회사에서 모든 역량을 택배 물동량 확대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택배 물동량 증가율이 4분기부터는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라며 “4분기까지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2020년부터 차입금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부터 CAPEX가 감소하면서 영업현금흐름으로 차입금을 갚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쟁사 한진이 단가를 올리고 있고 우체국 택배고 공격적 영업전략을 펼치기 어려운 상황이라 CJ대한통운 물동량 성장으로 4분기 영업이익이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